최규상의 유머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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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8-12 23:08
[최규상의 유머편지] 남편을 변화시키는 가장 쉬운 방법
 글쓴이 : 최규상
조회 : 145  
최규상의 유머편지

 www.humorletter.co.kr      제1,233호

-^^-

[Fun in the picture]

희희덕유머포럼

이거 인터넷에 돌아댕기는 유머인데...

전.. 한 방에 빵 터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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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수박을 잘랐는데
수박씨가 한 쪽으로만 몰려있었대요.

딸이 신기해하면서 아빠를 불렀지요.
이렇게요...

"아빠! 이 씨 봐라! 빨리 이 씨 봐라!"

ㅋㅋ 잘못 들으면
엄청나게 찰 진 욕이....! ㅋ

[心身Free 유머]

이발소 주인, 카페주인, 중국집주인이
어떤 손님이 가장 좋은지 대화하고 있다.

이발소주인: 난 단골이 좋아요. 
서로 잘 아는 사이니깐 일이 쉬워!

카페주인: 난 미남미녀 고객들이 좋아요. 
그들이 많으면 물이 좋아서 손님도 많아져요.

중국집주인: 난 세무서에 배달갈 때 기분이 좋아요.

이발소주인과 카페주인이 이유를 묻자...

중국집 주인의 대답!
"세금낼 때 뺏긴 기분이었는데 
그 빼앗긴 돈을 다시 빼앗아오는 느낌이라네! 하하

ㅋㅋ 쪼매 공감!
그래도 돈 많이 벌어, 세금 많이 내는 게 내 꿈인데! ㅋ

[희희덕유머포럼에 놀러오셔요!]

6월26일 유머포럼

8월에도 변함없이

비즈니스 유머포럼은 계속됩니다

4기 100일웃음클럽

하루에 한번 따라 웃어보세요.

웃음이 여러분의 인생을 지켜줄겁니다

[최규상의 笑~good 행복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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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산책길에서 만난 한 아주머니가 지금 집에 들어가면 남편이 맛있는 아침을 차려놨을거라고 좋아한다.
앗! 뭔가 있다. 세상에! 어떻게 그런일이 벌어질 수 있느냐고 물었더니 술술 풀어내신다. 

10년 전에 남편이 은퇴를 했는데 
삼시 세끼를 다 챙겨줘야 했다고!
피곤할 때는 정말 미치는 것 같았다고!

그런데 어느날 아침 몸이 아파 늦게 일어났는데 
남편이 밥을 해놓고 기다리고 있더란다. 

남편의 정성에 눈물까지 글썽이면서 
격하게 감동하고 칭찬했더니 남편이 한마디!
"이제부터는 아침은 내가 준비할께!" 

그러면서 지금까지 10년동안 변함없이
남편이 먼저 일어나서 아침을 준비하고 있다고!ㅋ

그러면서 남편을 변화시킨 놀라운 비결을 알려주신다.
"남편의 잘한 행동에 무조건 반응해주고, 
리액션을 크게 하면 무조건 변합니다.
와우! 정말 맛있어요!
이렇게 맛있는 멸치볶음은 처음이야!
오! 이젠 당신도 일류요리사야!"

핵심은 늘 맛있어! 감동해주고
잘 한다! 잘 한다! 격려해주면
인간은 무조건 변한다는 것!

이미 알고는 있었지만,
그 아주머니의 경험에서 우러나기에
찐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중요한 건 
내 삶속에서 실천하느냐 마느냐! 
하느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일 뿐!

아시죠?
할까 말까 망설일 때 해버리는 거라고! 하하

더운 날! 으랏차차
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

보내는 사람: 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010-8841-0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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