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상의 유머편지
 
최규상의 유머편지
최규상의 유머편지
 
작성일 : 18-08-20 00:15
[최규상의 유머편지] 생각의 물꼬를 바꾸는 한마디
 글쓴이 : 최규상
조회 : 141  
최규상의 유머편지

 www.humorletter.co.kr      제1,234호

-^^-

[Fun in the picture]

희희덕유머포럼

ㅋㅋ

며칠 전 유머편지 독자분과 통호하했어요.
한번 웃겨보려는 숭고한(?) 마음에서 
유머퀴즈를 하면 사람들이 이렇게 말한대요
"그거 아재개그네요...!"

왜 그런 말을 할까요?
아재개면 어떻고?
할배유머면 어때요?
그냥 웃고 살자는 의미인데! 

살다보니..
웃을일이 없는 건 맞아요.
이런 세상속에서 한번 웃기겠다는 
마음이 얼마나 아름다워요?

그려요. 
누가 나를 웃겨주려고 한다는 건..
이미 여러분이 사랑받고 있다는 의미!
그 사랑의 보답으로 재밌다, 고맙다! 
또 해달라고 하면 얼마나 멋질까요? ㅋㅋ

저요? 제가 뭔 유머를 하더라도 
아내는 웃어줘요!
그래서 제가 유머코치로 밥먹고 살자나요.! ㅋㅋ

[心身Free 유머]

인터넷 유머를 슬쩍 편집해봤습니다.
==========================
우리 동네 정육점 아저씨는
위트로 무장하신 분이다.

어느날 집안 행사가 있어 정육점으로 들어가 
소고기 10근을 부탁했다.

평소 한 두근밖에 사지 않았는데 10근이나 
주문하자 아저씨가 고개를 끄떡이며 일어났다.

그리고는 옆에 서 있던 아주머니에게 
손을 내밀면서 짧고 굵은 한마디!

"메스!" ㅋㅋ

의사의 수술장면을 많이 보셨나 보다! ㅋㅋ

[희희덕유머포럼에 놀러오셔요!]

6월26일 유머포럼

8월에도 변함없이

비즈니스 유머포럼은 계속됩니다

4기 100일웃음클럽

하루에 한번 따라 웃어보세요.

웃음이 여러분의 인생을 지켜줄겁니다

[최규상의 笑~good 행복컬럼]

-

며칠 전 오후 3시쯤! 
친하게 지내는 형님과 통화했다.
"형님! 오랫만이네요. 오늘 정말 덥네요."

연일 무더위 신기록을 갱신중이기에
더운날씨로 대화의 문을 여는 것이 일상이 된지 오래됐다. 그런데 형님의 대답 한마디에 기분이 좋아졌다..

"그래!덥다.근데 오늘 하늘이 너무 멋지지 않냐?"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니 
하늘 가득 새털구름이 아름답다.

무더위에 매일 헐떡이면서 불평만하다가 
이 아름다운 장면을 놓치고 있었던 것이다.

짧은 순간, 아하! 하는 깨달음이 밀려왔다.
지난 한달 넘게 날씨때문에 얼마나 불평하면서 살았던가! 올 해 이렇게 더운데 내년에도 덥지 않을까 미리 걱정을 끌어안고 살았었다.

그런데 딱 한마디에 생각은 부정이 아니라 긍정으로 물꼬를 튼다.
"맞아.. 그런데(그래도)..."

저녁에 아내가 집에 들어오면서 한마디했다.
"오늘 정말 덥다..."

그래서 슬쩍 기분좋게 이렇게 대답했다.
"응 정말 덥다. 그래도 에어컨이 있어 좋지 않냐?"

아내가 고개를 끄떡이면서 미소짓는다. 감정을 바꾸는데 많은 시간이 들지 않는다. 

난 안다.
사람의 감정과 생각의 물꼬를 트는데는 웃음이 진짜 최고라고!

긍정적인 생각도 능력이듯
웃을 수 있는 웃음감각도 능력이다

이 웃음감각을 키우려고 "100일웃음클럽"을 준비했다.
매일 아침 8시에 웃고싶은 분은 지금 신청하셔요!
클릭클릭!!

 더운 날! 으랏차차
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

보내는 사람: 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010-8841-0879)
최규상의 유머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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