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상의 유머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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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8-26 23:19
[최규상의 유머편지] 우째야 쓰까요?
 글쓴이 : 최규상
조회 : 129  
최규상의 유머편지

 www.humorletter.co.kr      제1,235호

-^^-

[Fun in the picture]

희희덕유머포럼

ㅋㅋ

진짜 그렇네요.
호박꽃도 꽃이냐고 
그렇게 무시하더니!

노랗게 익어가면
산모에게 좋다느니
건강에는 최고라느니! ㅋ

호박처럼 살고프네요.
늙어가면서 익어가고..
모두에게 복과 덕이 되는! ㅋㅋ

[心身Free 유머]

세탁소 옷걸이가 있었다. 
어느날 신입 옷걸이가 새로 들어왔다.

신입옷걸이가 고참옷걸이에게
어떻게 하면 멋진 옷걸이가 될 수 있느냐 물었다.

고참옷걸이는 딱 한마디만 던졌다.
"어떤 옷이 걸리건 
네가 그 옷이라고 착각하지 마라!
잠시 네 몸에 걸쳤다가 떠날 뿐이니깐!
그것만 알면 멋진 옷걸이가 될꺼야"

ㅋㅋ 
음... 웃긴 유머는 아니지만..
엄청난 깨달음을 주는 예화네요.

잠시 잠깐동안 얻었다가 가는 직책과 직위가
마치 자신인양 착각하면 나쁜 리더가 되지요.

그냥.. 한번쯤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 ㅋ

[희희덕유머포럼에 놀러오셔요!]

6월26일 유머포럼

8월에도 변함없이

비즈니스 유머포럼은 계속됩니다

4기 100일웃음클럽

하루에 한번 따라 웃어보세요.

웃음이 여러분의 인생을 지켜줄겁니다

[최규상의 笑~good 행복컬럼]

-

8년 전 대장내시경을 마치고 
의사선생님의 진찰결과상담을 받는데 
의사샘의 첫마디가 심상치 않았다.
"이거 우째야 쓰까요?"

순식간에 나도 아내도 뜨악!
얼굴가득 근심에 휩싸여서 물었지요. 
"아니. 무슨 큰 병이라도 있나요?"

그러자 의사샘이 
능글맞은 표정으로 장난스럽게!
"헛 돈 쓰셨어요. 
대장에는 아무 이상이 없어요 하하"

헐! 백만년 묵은 숙변이 쓸려내려가는 듯 
아내도 나도 의사샘도 함께 빵 터졌다. 

이런 재미있는 의사선생님이 있다니!
그때의 유쾌한 기억이 
8년만에 다시 내 발길을 끌었다. 

지난주 다시 그 의사선생님을 찾았다.
그는 여전히 친절하고 위트넘치는 진료를 하고 있었다. 대장용종을 2개 뗐는데 걱정하지말라고 말한다

다행이다. 즐겁고 유쾌한 의사가 내 똥꼬(?)전문의라니! 안심이다. 하하. 

고객을 즐겁게 한다는 것,
꽤 오랫동안 고객의 기억과 발길을 붙잡는 힘이 된다..

오늘 만나는 내 고객을 
웃기지 못한다면
미소라도 크게 지어주자.

웃음은 고객감동의 시작과 끝이니! ㅋ

더운 날! 으랏차차
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

보내는 사람: 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010-8841-0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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