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상의 유머편지
 
최규상의 유머편지
최규상의 유머편지
 
작성일 : 18-10-07 11:15
[최규상의 유머편지] 강아지 삼행시로 본 유머의 힘
 글쓴이 : 최규상
조회 : 119  

"최규상의 유머편지"를 이메일로 정기구독하세요!

무료로 매주 월요일 오전6시30분에 보내드립니다.

"최규상의 유머편지" 신청하기! 클릭클릭! 

최규상의 유머편지

 www.humorletter.co.kr      제1,241호

-^^-

[Fun in the picture]

희희덕유머포럼

ㅋㅋ

전...막걸리에 전!

말장난이 예술이네요.
하지만 사랑에는 빵점! ㅋ

"너도 김태희만큼 예뻐!"

세상에 정답이 어딨나요?
상대가 좋아하면서 
더 사랑하게 되는 것이 
최고의 명답이겠죠? ㅋㅋ

[心身Free 유머]

한 부자가 가난한 고흐에게 물었다.
"요즘 돈이 없어서 
그림 모델 구하기가 어렵다고 들었습니다."

고흐가 별 거 아니라는 듯!
"한 사람 구했습니다. "

부자가 의외라는 표정으로 
누구를 구했냐고 물었다.
"바로 나요.
그래서 요즘엔 자화상만 그립니다."

ㅋㅋ
가난해도 기죽지 않는 고흐의 자신감!
고흐의 자화상이 많은 이유였네요..? ㅋ

[유머편지 자발적후원 기간안내]-이번주까지!

6월26일 유머포럼

[유머편지 홍보모델: 우리집 강아지  "사랑이"]

"최규상의 유머편지"는  
독자님의 자발적 후원금으로 발송됩니다.
유머편지의 자발적 후원금은  
유머불꽃을 피워오르는데 불쏘시개가 됩니다. 

올려주신 불쏘시개 하나.미리 감사드립니다.

불쏘시개 후원통장: 
최규상,농협,100061-56-049311   이번주까지!

[최규상의 笑~good 행복컬럼]

-

유튜브로 강의를 듣는데
한 강사님의 유머가 가슴을 찌르네요

이런 유머입니다.

"강아지 삼행시 해드리겠습니다.
운 띄워주세요.

강: 강아지 사왔다.얘들아!
아: 아빠! 고마워요!
지: 지금 삶아라!"

갑자기 가슴이 답답하고
거북해지더라구요.

왜냐하면 제가 5년동안 누렁이를 
키우는 애견인이기 때문이지요.

저처럼 강아지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그 삼행시는 처참한 유머가 되지요. 

찰리 채플린은 말합니다. 
"나의 아픔이 누군가의 웃음의 이유가 
되어도 좋다. 하지만 나의 웃음이 
누군가의 아픔의 이유가 되어서는 안된다"

혹시라도 내 유머때문에 
상대가 거북해 하지는 않는지,
마음에 상처가 되지 않을지,
반드시 배려해봐야 합니다.

한번 웃겨보겠다고.. 
쥑이는(?) 유머라고 던졌지만.
잘못하면 상대를 죽이는(!) 유머가 
될 수 있기 때문이지요!

강아지 삼행시를 슬쩍 바꿔봤습니다.

강: 강아지를 사랑한다는 것은
아: 아들과 딸처럼
지: 지극정성으로 보살피는 것이랍니다.

유머는 늘 양날의 칼! 
조심 또 조심해야 할 일입니다 ㅋ
오늘도 웃어서 행복한날!
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

보내는 사람: 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010-8841-0879)
최규상의 유머편지:
http://www.humorletter.co.kr


 
   
 

대표 : 최규상 | 상호 : 한국유머전략연구소 | 사업자번호 : 215-19-97486 | 주소 :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두물머리길 107-9번지 | TEL : 010-8841-0879 | humorcenter@naver.com
copyrightⓒ2015 한국유머전략연구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