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상의 유머편지
 
최규상의 유머편지
최규상의 유머편지
 
작성일 : 18-12-10 10:16
[최규상의 유머편지] 아무렇게나
 글쓴이 : 최규상
조회 :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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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 유머편지

 www.humorletter.co.kr      제1,249호

-^^-

[Fun in the picture]

희희덕유머포럼

공감! 맞네요.

예전에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라는
광고멘트가 유행이었죠.

그런데 살아보니 이 반대도
통하는 것 같아요. 바로
아내는 남편하기 나름이라는 것!

남편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아내는 천사도, 악마도 될 수 있음을!ㅋㅋ

[心身Free 유머]

[유머편지 독자이신 어국선님이 주신 유머]

저도 유머편지 하나 보내겠습니다.

어느날 카페에 들어가 
차를 한잔 시켰습니다.

차 이름이 생각나지 않아 
아무러케나 한 잔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직원이 묻지도 않고 돌아서더니
잠시 후에 아메리카노 한잔을 내왔습니다.

"아무러케나"가 
"아메리카노"로 들렸나 봅니다. ㅋㅋ

[함께 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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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 笑~good 행복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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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남과 비교하지 마라
그것은 자신을 모욕하는 것이다."

빌 게이츠가 했던 말입니다. 

인간은 모두 
제 각각 다른 인간으로 태어났고,
제 각각 다른 환경에서 자라고
제 각각 다른 성격과 성향을 가졌기 때문에
비교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의미지요.

사람을 비교하는 건 마치
소나무와 느티나무 중 어떤 나무가 
더 똑똑한가?라는 질문만큼이나
어리석고 모욕적인 것이겠죠.

예전에 
한 여성잡지에서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설문조사를 했다죠.

“우리나라 남편들이 이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는 사람은 누구일까?”

그 결과 1위는 
바로 “이웃집 남편”이었다죠.

남편들의 이유가 참 재미있네요.

“아내 말을 들어보니까 
우리 옆집 남편은 돈도 잘 벌어오고 
인간성도 좋고 날이면 날마다 부인한테 
비싼 옷도 덥석덥석 사주고 집안일도 척척 해내고 
게다가 아이들 교육에다 처갓집 일도 꼼꼼히 
챙겨주는 걸 잊지 않는다니 얄밉지 않습니까? 
집사람 말을 들어보면 아무리 이사를 다녀도 
우리 옆집엔 꼭 그런 남자만 산다니까요!”

남편뿐 아니라 아내와 자식을 비교하고
나아가 직장과 인생까지 비교하면
참 비참해지죠.

혹시나 요즘 마음이 불편하시나요?
비교하는 마음때문에 
자신을 모욕했기 때문에 오는 불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맞아요. 비교는 
비교하는 사람도, 
비교당하는 사람도 모두 불편해지요.

본격적인 추위가 왔네요.
그래도 늘 웃으면서 으랏차차 하시길!

 오늘도 웃어서 행복한날!
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

보내는 사람: 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010-8841-0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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