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상의 유머편지
 
최규상의 유머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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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07 09:13
최규상의 유머편지] 문 뒤의 여자ㅋ
 글쓴이 : 최규상
조회 :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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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 유머편지

 www.humorletter.co.kr      제1,253호

-^^-

[Fun in the picture]

희희덕유머포럼

ㅋㅋ

2019년 남북간에 
더 화기애애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머지않은 시기에..
이렇게 뜨거운 밤들이 많이
만들어지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
빨리 그리 됐으면 좋겠습니다.

[心身Free 유머]

밥상머리에서 
아내에게 퀴즈를 냈습니다.
"자기야!
창밖에 있는 여자를 
창밖의 여자라고 하잖아!

그럼 문 뒤에 있는 여자를 
뭐라고 하는지 알아?"

당연히 아내는 모른다고 절레절레!

이어지는 나의 대답!
"문 뒤에 있는 여자를 뭐라하냐면
바로....문디가스나!"

문뒤 가스나! 
대구가 고향인 아내는
순간 뒤집어진다!

역시 밥상머리에서는 
우스개가 영양가넘치는 반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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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 笑~good 행복컬럼]

-

세계적인 극작가인 조지 버나드 쇼는
어릴 때부터 부끄러움을 많이 탔던 모양입니다. 

너무나 내성적이어서 말도 잘 못하고
혼자 있을 때가 많았습니다. 

혹시라도 말을 할라치면 
얼굴이 빨개져서 비웃음을 사곤 했죠.

어느 날 버나드 쇼는 
이렇게 소심하게 평생 살 수 없다는 
생각으로 자신을 바꾸기로 결심합니다. 

그리고 제일 먼저 시도한 일이
동네 사람들을 만나면 미소지으며
인사하는 일이었습니다.

그냥 아무 이유없이
동네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미소를 지으며 인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날입니다.” 
“안녕하세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그러자 많은 사람들이 
인사를 받아주면서 점점 
버나드 쇼를 좋아하기 시작했습니다. 

더 이상 얼굴도 빨개지지 않았고 
적극적인 사람으로 변화되어갔습니다. 
그는 미소와 인사로 성격을 바꾸고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었습니다. 

인사 하나가 바꾼 기적입니다. 

요즘 저는 인사에 꽂혀있습니다. 
50이 넘어서야 인사가
한 인간의 경쟁력임을 느낍니다. 

먼저 인사하는 힘.
부끄러움만 이겨낸다면 
정말 놀라운 기적을 경험하게 됩니다. 

어제도 산책하면서 
동네 분에게 먼저 인사했습니다.
그 분도 환하게 웃으면서
늘 인사를 받으니 
존중받는 기분이 들어 
행복하고 즐겁다고..
그러면서 식사대접을 하고 싶다고! 

그분과 행복한 밥 한끼를 하면서
독특한 행복감을 느꼈습니다.

앞으로 또 어떤 일이 일어날까?
진심 궁금합니다.

인사가 만드는 기적!
여러분도 한번 경험해보세요. 꼭요!

오늘도 웃어서 행복한날!
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

보내는 사람: 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010-8841-0879)
최규상의 유머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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